예산군 삽교읍 두리곱창에서 곱창을 천천히 맛보는 시간
곱창구이와 곱창전골뿐 아니라 곱창국밥과 곱창국수까지 네 가지 메뉴를 구분해 판매하는 곳이 두리곱창입니다. 곱창구이는 초벌된 상태로 제공되며, 곱창국밥은 비교적 맑은 국물에 곱창이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충남 예산군 삽교읍 곱창거리의 B동 103호에 자리하고 있으며, 혼자 먹는 국밥부터 두 명 이상이 나누는 전골까지 식사 인원에 따라 메뉴를 고를 수 있습니다. 1. 초벌된 상태로 제공하는 곱창구이 두리곱창의 곱창구이는 주방에서 초벌 과정을 거친 뒤 테이블로 나옵니다. 방문 기록에서는 초벌된 곱창을 불판에 올려 취향에 맞게 더 익혀 먹는 방식으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생곱창을 익히는 방식과 달리 어느 정도 조리된 상태에서 굽기를 마무리합니다. 곱창은 소금에 찍어 먹거나 곁들여 나오는 채소무침과 함께 먹은 사례가 있습니다. 양념을 강하게 더하기보다 소금으로 간을 조절하는 방법과 채소를 곁들이는 방법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곱창구이를 주문한 방문 기록에는 애기보라고 부르는 부위도 등장합니다. 일반 곱창과 달리 오독오독한 씹는 질감으로 소개되며, 함께 나온 양이 많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다만 모든 곱창구이 주문에 동일하게 포함되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맛집] 충남 예산 곱창국밥/두리곱창/삽교역/혼밥/내돈내산 2월에 맛있게 먹은 기억으로 후기 쓱쓱 (((밀린 글 털기))) 삽교역 그냥 놀러가봤는데, 일단 정말 할게 없... blog.naver.com 2. 소 사이즈로 주문하는 곱창전골 곱창전골은 두리곱창에서 여러 명이 나누어 먹는 메뉴로 소개되어 있습니다. 두 명이 점심 식사로 곱창전골 소 사이즈를 주문한 사례가 있으며, 곱창과 국물을 함께 끓여 먹는 형태입니다. 전골의 국물은 방문 사례에서 예상보다 맑고 담백한 편으로 묘사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진한 ...